오늘은 봄날씨 제대로 인것 같이 따스합니다...
이런날 오후 가까운 카페에서 우리 차 한잔 어때요?
당신과 나 마음 하나로
합칠수만 있다면...
비록 사랑이 아니더라도~
^*^...
방랑객 커피드시구 가세요~
사랑을 듬뿍 담아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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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하나로 글/ 綠茶한盞 산모퉁이 돌아 그대에게 가는 길이 왜 이리도 멀단 말인가요. 눈앞에 보이지만 가는길이 너무 멀어 몇날이 걸렸는지 알수가 없어요. 마음은 벌써 당신에게 갔는데 발걸음은 왜 이다지도 느린지 가슴만 태우네요. 바람에 실려 보낸 내마음을 받았나요 말이 없어 알수 없는 그대 맘을 모르겠어요 잠시후엔 알수 있겠지만 먼저 알고 싶어요. 그대 향한 내마음은 저녁 노을처럼 붉게 타오르고 한발작 다가설때 마음은 무거워요. 무거운 마음도 그대 볼수 있다는 행복에 젖어 구비진 길 돌고돌아 웃으면서 왔어요. 먼저 보낸 내마음을 받으셨나 알수 없는 두려움도 가슴속에 있지만 그대 만날 수 있다는 마음 하나로 여기까지 왔어요. 888 방랑객 옮김 888
봄비가 내리네요... 이 비가 그치면 봄은 한 걸음 더 우리들 곁으로 다가와 있겠지요..*^^* 오늘 같은 날은 사랑하는 사람과 예쁜 차 한잔 하면 좋겠습니다. 전화 해 보세요..*^^* '우리 차 한잔 할까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