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책놀이편>
1. 오목
공책 맨 마지막 장에 언제나 오목판처럼 되어 있는 것이 있었죠~~~
젤 무난하게 했던 게임인것 같습니다.
2. 삼각형 그리기
공책 한 쪽면에다가 점을 마구잡이로 그린 후에... 짝꿍이랑 나랑 펜 색깔 다르게 해서~
점과점사이에 선을 긋죠~~ 그리고 한명씩 차례대로 그으면서 삼각형을 만들어갑니다.
삼각형 하나에 선을 두개 그리면 그 삼각형은 내꺼!!ㅎㅎ
3. 빙고
젤 많이 했던 게임이죠~~
주제도 다양하게 할수 있고~~ㅎㅎ
대표적으로 많이 했던게 성(이름), 영화제목, 연예인이름 등등~~
갑자기 생각해낼려니깐...잘 안나네요``ㅡ.ㅡ
여러분들은 어떤주제로 많이 하셨는지??ㅎㅎ
4. 홈런볼
이름이 맞나요??
갑자기 가물가물~~
이건 머리를 써서 해야했던 게임이라서..
전 많이 하지 않았다는..ㅡ.ㅡ
5. 판치기
공책놀이는 아니지만.. 교과서를 판으로 이용했죠~~
또 이건 수업시간에는 못했던 게임이죠..
워낙 판칠때 소리가 커서..
쉬는시간&점심시간을 애용했다는~~
동전을 똑같은 한쪽면으로 다 뒤집으면 승리하는거죠!!
이거 잘하는 사람 한반에 꼭 한명씩 있었다는..ㅡ.ㅡ
개인적으로 이거 잘하는 사람이 젤 부러웟어요.. 동전을 다가져가는....ㅡ.ㅡ
암튼.. 이런 게임들을 해서~~
쉬는시간 매점 빵내기 했었는데~~~
솔직히 전 게임을 잘 못해서~~ㅜ.ㅜ
맨날 제가 샀다는.ㅜ.ㅠ
여러분들은 어떤 게임들을 하셨나요??
혹시 공감 안가시는 분들도 많으실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