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 쪽팔려..너무한다.

마지막바램 |2006.03.18 12:09
조회 1,758 |추천 0

저는 남자거든요..(2X)

고기집에서 일을 한지 4개월 정도 됐습니다.

근데요 저희가게 사장님이 좀 변태 인거 같습니다.

돈은 벌어야 겠구.. 너무 잘해 주셔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인터넷이 안된다구 해서 사장님 집으로 찾아 갔습니다.

사장님 "왈" 성인 사이트 가르쳐 달라구 해서 가르쳐 주었죠.

이것저것 설명도 해드리고.. 그렇게 해서 집에 돌아왔습니다.

그다음날 어떻게 하는지 잊어 버렸다고. 다시 와달라구 하는 거였습니다.

제가 거기를 다시 간게 실수 였다고 생각합니다.

인터넷 하구 있는데 갑자기 사장님이 근육이 마니 뭉친것 같다고 하면서

이리로 잠깐 와보라구 하는 거였습니다.

처음에는 어깨 해주시더니 바닥에 누워보라고 하는 것입니다.

스포츠 마사지 해주신다고 해서 누었습니다. 조금하더니

상의 옷좀 벗으라고 하는겁니다. 오일 발라가면서 해야 된다구 하더군요

그래서 아무 의심 없이 상의를 벗었죠. 처음 오일 발라보는거여서 기분이 좀 짜릿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사장님이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구 바지까지 벗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남자끼리

머 어떠냐구 그러는 것입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XX에다 오일을 발라주는 것입니다.

남자는 성생활이 중요하다며 사장님이 좀 가르쳐 준다고 하면서.. 제것을 애무 하는 것이였습니다.

사는 안된다고. 남자끼리는 안된다고. 하면서 띄쳐 나왔죠..

그러더니 가게에서는  아무 말도 없고 해서 다신 안그러겠지 하면서 그냥 일 열심히 했죠.

3주 지나서 사장님께 연락이 왔습니다.(참고로 복학해서 대학교 다니는 중입니다.)

주말 알바만 하고요

사장님이  저녘을 사주신다고 하네요.  XX일식으로 오라구 해서 그쪽으로 갔습니다.

선물로 폴로 스킨, 딸기. 화장지 이렇게 주시더라구요. 전 좋았죠... 비싼거 받아서..

소주한잔 마시면서. 학교생활 이야기하고 알바일 어케 계속 할꺼 냐면서요...등등

시간이 마니 흘러서 자리에서 일어났습니다.

사장님이 차로 집에 까지 대려다 준다고해서 차에 탓습니다.

집에 가는길에 갑자기 차를 멈추더니.. 사장님이 저한테 그러더군요

정말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고 이야기 한번 들어달라고 하더라구요

내가 결혼도 해서  마누라 자식도 있는데. 이상하게 너만보면 끌리다고 하더군요

난 머 이런 사람이 다 있어 이렇게 이야기 하고 싶었지만. 알바하는 상태여가지구

말을 못했습니다. 남자끼리 좋아하는 사람두 많다고 그러더군요. 사장님은 군대에서

선임병한테 당했다구 하더라구요. 외국에서 동성연애 하는데 한국은 그게 쪽팔려서

이야기 안하두 그러던구요..실제로 마니 이루어 지고 있다고 하더군요

저두 그렇게 생각 한다구 했습니다. 호르몬에 차이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두요..

이런저런 이야기 너무 당황해서 머리에 남는게 없습니다.

하여튼 저를 사랑한다구 하더라구요

그렇게 하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사장님이 일할려면 옷 갈아 입어야 한다고 하면서 옷만 좀 갈께 이러면서

말했습니다. 저야 머.~ 옷만 갈아 입고 가겠지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런다 갑자기 저에게 다가와서 키스를 하는 것 이었습니다.

완전 당했습니다.

그러니 옷을 벗기고 갑자기  가슴을 만을 만지고 팬티를 내리고 는 XX를 애무 하는것이 없습니다.

힘도 제가 안되고 해서. 어쩔수 없이.. 당해버렸습니다. 저도 사장님의 XX를 애무 했습니다.

저희는 서로 오랄을 했습니다.

정말 참혹 스러웠습니다.

다음에는 여관에서 만나서 정식적으로 해보자는 것이었습니다.

정말 어케 해야할지. 만약에 돈이필요 하면 말을 하라고 하는것이 었습니다.

그러더니 지갑에서 10만원 꺼내서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고 하는것 이었습니다.

돈필요하면 언제든지 말하라고. ....

이거원 어케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리플좀 부탁드립니다.ㅜ.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