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째 파전을 만들어 오고 있는 음식점으로 허름한 실내 분위기에 실망하기도 하지만 담백한 파전에 반해 계속 찾게 된다. 주로 학생들과 30대 직장인들이 단골 손님.
갖가지 햄과 버섯, 야채를 넣고 골고루 섞어서 부쳐 내는 파전은 담백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뛰어나 술안주로도 적당. 화려한 장식은 없지만 음식의 맛깔스러움에 반해 찾는 이들이 많다. 또 곁들여져 나오는 반찬들도 먹음직 하다. *생일 맞은 사람에게 맥주와 음료수 제공.*
메뉴&가격 : 파전 9천원 / 동동주 5천원 / 족발 1만5천원~1만7천원
낙지볶음 1만2천원 / 도토리묵 8천원
지하철 2호선 신촌역 하차 1번출구 도보 6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