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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남자로된 친구가 저보다 중요하답니다.

힘든사람 |2006.03.19 16:57
조회 36,666 |추천 0

저와 교재를 시작한지 이제 3개월 정도 되가는 제 여자친구.

 

제가 지방에 학교를 다녀서 방학동안은 그렇게 사귀고 내려왔습니다.

 

그런데 매번 안중에 없었던것 처럼 느꼈던 제게 있어 점점 그점이 확실시

 

되가고 있습니다. 친구 면회를 간다는것이었습니다. 거리상은 같습니다.

 

그런데 저에게 올생각은 한번 없다가 여자친구는 다른남자 면회를 간다는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막 뭐라고 했어요. 그런데 항상 보면 제가 말하고 뭐라고 하고

 

쪼잔하게 되어야지만 그때 알아줍니다. 여자친구는 과정을 중시 안하고 결과면 됫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제 제게 다녀간 후 그사람 면회를 갔습니다. 바다에 갔더군요

 

말도 없이 .. 친구들과 같이 갔다지만 남자들과 바다라... 저와는 한번 가보지 않은 바다를

 

다른남자랑.. 제가 그래서 따라가본다고 했지만... 안된다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바다간다는 것을 알고 더 서운했어요.. 문자도 않고 무슨일 있었나 해도

 

연락도 뜸하고 뭐하는지 말도 않는 여자친구 때문에 하루종일 속태웟습니다.

 

그런데 저녁쯤이나 되서야 집에 갈때 쯤 문자가 왔고 나중에는 꿍해지기 마련이었죠

 

그래서 말했습니다.' 나는 너에 남자로된 친구는 상관없다고 난 너 믿지만 한번도 보지도 듣지도

 

못한 친구를 나보고 선뜻 믿으라는건 아니다.' 라고 말을했어요. 그런후에 왜 너는

 

날 안중에 두지 않느냐구.. 물었죠.. 친구랑 나랑 누가 더 중요하냐구...

 

여러말이 와갔지만 여자친구는 친구가 더중요하답니다.

 

이로써 저는 남자들과 친한여자친구... 친구들이 더 중요하답니다.

 

그 수많은 남자뒤에 뒷줄에 서있는 제 심정을.. 우울한 심정을 달래러 이렇게 올려봅니다.

 

이런일이 숫하게 있었지만 참으려 했지만 못참겠었어 이렇게 올립니다.

 

의견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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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글쓴분께|2006.03.19 19:06
만약 입장이 반대가 되서 님 여친이 이런고민을 쓴다면 이곳 베플은 뻔합니다. "그런 배려없고 이해심없는 남자랑은 당장 헤어지세요" 라고~~ 글쓴분이 여친을 더 좋아하시는거 같은데 그거 하나만 알아두세요. 여자는 연락두절이나 나에게 시들거리면 100% 딴놈하고 놀아나는 겁니다. 그런 구린내나는 여자는 당장 버리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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