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사랑은 한순간에 다가왔습니다.
눈을 감고 있는듯 아무것도 보이지않는 어둠속에
한줄기 빛이되어 다가왔습니다.
설레는 마음에 용기내어 그녀에게 다가가 보지도 못했고,
떨리는 마음에 용기내어 그녀에게 말조차 걸수 없었습니다.
용기내어 그녀에게 다가가 말을 걸어보고 싶습니다.
그러나 또 한 두렵습니다.
나에게 다가온 빛이 사라져
더욱더 어둠에 싸여 절망의 상처를 얻을까봐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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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자작으로 써본 시에요 흐음? 나름대로 괜찮다고 보는데 ㅎㅎ
이런시 ? 들려주면 ?? 감동까진 아니더라도 좋아라는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