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중국 경찰이 3일만에 쥐를 잡아왔다.산을 가득매울 만큼의 경찰이 동원된 인해전술이었다.다음 미국이 2일 만에 인공위성, 열추적장치등..첨단장비를 동원해 쥐를 잡았다.
3번째로 나선...러시아는 이웃집쥐를 고양이로 협박하여 추적장치를 부착하게 한후 그 쥐를 만나도록 하였다. 시간은 하루 걸렸다. 물론 그 이웃집 쥐는 살해당했다.
4번째로 나선...한국경찰...아무런 장비도 없이..터벅터벅 혼자 올라간지 한시간...여기저기 얻어터져 상처투성이의 왠 곰 한마리를 끌고 내려왔다.
심사위원들이 의아해 하자....한국 경찰은 곰의 옆구리를 쿡 찔렀다..
곰 왈....
" 전..맹세코 쥐에요..정말 쥐라니까요...흑흑흑.....고문같은거...없었어요..전...쥐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