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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니] 한때를 풍미한 호러물~~~

이화연 |2002.02.06 17:25
조회 288 |추천 0
최불암이 김혜자와 살았었다. 근데 최불암은 김혜자가 점점 지겨워졌다.
그러던 어느 날... 최진실이 그에게 프로포즈를 했다. 최불암은 고민 끝에 김혜자를 죽이고 최진실과 살기로 결심을 먹었다. 최불암은 김혜자가 잠자는 틈을 타 목졸라 죽였다. 그리곤 지하실 벽을 허물고.. 그 안에 김혜자의 시체를 넣고.. 시멘트로 대충 덮었다. 최불암은 최진실과 행복한 나날을 보냈다.
어느날 최진실은 최불암에게 지하실에 있는 탁구대에서 탁구 한판 치자고 했다. 최불암은 두려웠지만 그러자고 했다. 최진실이 먼저 1점을 따냈다.최불암은 이기고 싶은 마음에 스매싱을 힘차게 날렸다. 최진실은 그걸 받지 못했고.. 그 공은 탁구대를 맞고 김혜자를 묻은 벽쪽에 부딪혔다.
그러자 벽이 와르르 무너지며 김혜자가 나타났다....
김혜자.. 최불암을 뚫어지게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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