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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물건 짜증나요

짜증난다 |2006.03.20 18:08
조회 556 |추천 0

제가 G마켓이라는 사이트에서 데님스커트를 3월 13일날(월) 주문했습니다.

14일(화)날 물건을 받았는데 양옆주머니 쪽이 너무 우는거에요.

왠만하면 그냥입는데 보기 흉할정도로 울었더라구요.

그래서 판매자쪽에 어렵게 연락을해보니 물건을 보내라구 하더라구요.

자기네 쪽에서 착불로하고 물건을 보내라고 하더라구요.

택배비는 착불로하구 그래서 15일날 물건을 반품을했습니다.

그래서 물건을 보내구 17일날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운송장번호랑 불러주고 했습니다.

확인하기까지 2~3일정도 걸린다고해서 기다렸죠.

18일날(토) 문자로 판매자측과 연락해서 월욜까지 처리가 된다고했고요.

그래서 전 오늘 될줄알았는데 안되었더라구요.

그래서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물어보니까...

 

판매자측에서 아직 환불금에대해서 입금을 안해줘서 안된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왜그러냐구 물어봤죠.

그랬더니 물건 하자가 아니라서 환불이 안된다는거 있죠?

환불받고싶으면 배송비 입금하라는 식으로 합니다.

그렇다면 저한테 연락해서 말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 판매자측도 자기일이 아니라구 이딴식으로 하네요.

예전에 네이트사이트에서는 상담원들이 자기일처럼 판매자측과 연락해서 알려줬거든요.

그때도 환불건이었는데 환불도 반품하구 바로 처리되구요.

근데G마켓은 영 싸가지가 없네요.

물론 거기서 거래하는 판매자겠죠? 어느 특정 판매자만요.(이번일처럼)

돈두 얼마 안되는거지만 자꾸 그렇게 미루니까 열받네요.

이렇게 자꾸 미루고하면 고객이 물건을 샀는데 물건에 하자가 있어요.

근데 판매자 쪽에서는 물건에 하자가 없는 원래 디자인이 그렇게 나온거라고 하면은 고객은 물건이 하자가 있어서 맘에 안들어서 환불을 요청하고싶어도 안되자나요.

마냥 기다려야만 하는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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