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너무너무 짜증나서.. 결국 직장 상사 욕하러 글 올립니다.
입으로만 일합니다.
이거해라 저거해라.. 물론 상사니까 시키는건 좋다 이겁니다.
내할일을 남에게 미루라!!
완전 이 심보입니다.
사장님이.. 이거 해놓으라고 지놈한테 시킨거 제 눈으로 뻔히 봅니다.
사장님 있으면 네~ !
이래놓고 사장님 나가면 그때부터 고대로 ~ 저한테 시킵니다.
다하고 보고해라!~
재섭는.. ㅡㅡ;;
그래놓고 일개 여직원이 무슨힘이 있습니까?
다해서 보고하면.. 요쉑!
얄밉구로 지가 다해놓은 일인 마냥~ 결제 받으러 들어가서 보고하기 시작합니다.
웃긴건.. 사장님이 과정 물으면~제대로 대답 못하니까~
그제서야.. 저 불러다가 버벅버벅!
하루는 여의도동~
여의도동
ㅡㅡ;; 이러고 있습니다.
저쉑.. 미쳤나? 싶어서
에?? ㅡㅡ^
이러니까.. 우편번호~
이지롤 합니다. 단단히. 저주받을 놈
인터넷으로 야동보는거 뻔히 알고는 있었지만 제 눈으로 목격했습니다.
.. 아.. 우웩.. ㅡㅡ^
당시를 생각하면.. 토할라꼬..
게다가.. 화면도..전체화면으로..
재섭삼.. ㅠㅠ
아니.. 무슨 워드작업하나 해달라고 해서 갔다주면..
띄워쓰기 체크하고.. 글자체가 이쁘냐고 이게 이쁘나? 이쁘나?
ㅡㅡ;;
쉼표는 이게 머야~
개 사이코.. ㅡㅡ;;
오늘은 갑자기 창고에 가봤냐고 묻습니다.
ㅡㅡ;; 네~ 요라이.. 하는말.~
선풍기 비닐씌워놔라
아니!! ㅡㅡ 여름 다와가는 판국에 선풍기 씌워놓으라니..
저쉑! 틀림없이 여름오면 선풍기 분해해서 씻어놓으라고 오만상
사람 파출부노릇시킬거 뻔한데 ㅡㅡ;;
요즘 저쉑만 보면 토할거 같습니다.
특히 야동사건 이후로는요..
그리고!! 통화할때.. ㅡㅡ 상대방과 무슨이야기 하는지도 모르면서
그거 아니자나 아니자나~~ @!
아니긴 머가 아닙니까?
600만불의 사나이도 아니고 ㅡㅡ^ 대단한 놈!
직원들.. 간식 먹으니 저한테 그랍디다..
요즘 일없어 일찍일찍 가잖아 . ! 업무시간에 그러지 말라고 해라!!
ㅡㅡ;; 지가 말하지? 지가 꼽으면~ ㅡㅡ;;
그리고 일찍은 무슨 일찍? ㅡㅡ^ 정시퇴근보다 다들30분 늦게 퇴근합니다.
그러는 지놈이나 야동보지 말고 일하지..
아.. 오늘하루.. 저쉑때메 짜증나서.. 확! 엎어버리고 싶은 마음 3배
사장님께 꼬바르고 싶은맘 천만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