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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때~] 겨울연가 촬영지- 용평리조트

이경근 |2002.02.14 14:55
조회 249 |추천 0
이제 슬슬 봄이 오려고 하지만 3월달까지 스키가 가능하니 아직 마지막 스키를 탈 기간은 한달여 남아있죠? 요새 "겨울연가" 촬영지로 더 유명해진 용평리조트를 소개합니다. 배용준! 진짜 천만불짜리 미소를 가지지 않았나요? 매주 월,화요일 많은 분들이 그 미소에 반해 티비 앞에 앉아있진 않는지.. ^^;
용평리조트는 해발 1,458m 발왕산 기슭에 위치. 연평균 250Cm의 적설량에 11월 중순부터 이듬해 4월초까지 스키를 즐길 수 있는 천혜의 입지조건. 1975년 국내 최초로 현대식 시설을 갖춰 국내 스키발전과 대중화에 주역이 되어왔습니다. 레인보우슬로프를 비롯한 27면 다양한 슬로프와 3.7km 동양 최장의 곤도라등의 리프트 시설은 스키 매니아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습니다. 520여만평의 단지내에는 호텔, 콘도 등의 숙박시설과 2개의 골프코스 그리고 다양한 위락시설을 갖추어 겨울 뿐만 아닌 명실공히 국내 최고수준의 4계절 종합휴양지으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아울러 청정고원에 위치한 용평리조트는 주변의 대자연과 조화를 이룸으로써 새천년에도 친화적인 리조트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동양최장 왕복 7.4km의 하늘여행, 해발 1,458m의 발왕산 정상까지 동해안과 대관령이 한눈에 보이고 손에 잡힐 듯 눈앞에 펼쳐지는 천혜의 자연경관! 하나하나 음미하면서 올라가십시요. 정상에 오르면 동해의 해돋이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손에 잡힐 듯 눈앞에 보이는 500년생 주목나무단지, 대자연의 놀라운 감동이 끝없이 펼쳐집니다.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해발 1,458m에서 맛보는 커피 한잔의 여유! 2층 전망대, 스위스풍 양식당에 한번 들러 보십시요. 감미로운 커피 한잔으로 계속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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