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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모델 아드리아나 리마가 섹시화보를 공개했다.
리마는 남성잡지 ’GQ’미국판 4월호의 표지를 장식하며 섹시미를 마음껏 뽐냈다. 촬영 당시 리마는 환상적인 포즈로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해 스태프들 모두 넋을 잃을 정도였다는 후문. 한편 리마는 ’GQ’와의 인터뷰에서 ’혼전 순결 선언’을 하기도 해 할리우드를 놀라게 했다. 이전까지 MLB ’뉴욕 양키스’의 데릭 지터, 인기 록스타 레니 크라비츠 등과 염문을 뿌렸던 리마가 뜻밖에도 "결혼전에는 섹스를 할 수 없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당시 파파라치를 비롯한 많은 이들이 크라비츠와 리마가 호텔에 드나드는 것을 목격했기때문에 최근 이같은 리마의 발언에 대해 할리우드 호사가들은 ’주목끌기’의 일종이라고 치부하고 있다. 현재 세계적인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리마는 지난해 43억 5000만원을 벌어들이며 ’포브스’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번 모델’ 5위에 랭크됐다. 또 남성포털 ’에스크멘’이 선정한 ’가장 매력적인 여성’ 1위로 뽑히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