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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니] 경상도여자와 미국여자의 대화

이화연 |2002.02.15 17:53
조회 222 |추천 0
미국여자가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다.
경상도 여자가 기다리던 버스가 오고 있었다.
[경상도 여자] 왔데이. (What's day?)
[미국 여자] Monday. (뭔데이?)
그날이 월요일이었다. 하지만 뭐냐고 묻는줄안 경상도 여자.
[경상도 여자] 버스데이. (birth day.)
[미국 여자] Congratu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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