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번째 글입니다~
이제 알바끝날시간도 다 되어가고 글하나 남겨볼께요
저번에 여자화장실휴지통 똥사건 이후로,, 피씨방 알바생활에 약간 당황했습니다
군대도 다녀오고 사회에선 좋은일 행복하기만 할줄알았는데 그 사건이후로 당황스러웠습니다
과연 누가그런 짓을 했을까 생각도 많이하고 있었죠 ㅎㅎ.. 장난이고요..
그 사건도 잊어갈때쯤.. 또 화장실 청소중이였습니다.. 물론 새벽쯤에요 화장실안에 변기씻으라고
문지르는 솔이 있는데 그 솔에 똥범벅을 하고 간 손님,, 이해합니다. 알바생 힘들까봐 변기 가득
응가된거 시원하게 뚫어주신다고 솔에 똥칠하신거.. 그래도 매너있습니다. 아.. 근데... 청소하는데
남자화장실 가득 나는 이 냄새... 밤꽃냄새입니다.. 야간알바하면 술하고 오시는 젊은 청년들 많습니다
이해합니다,,, 20대 한참 혈기왕성한 나이죠,, 아니면,, 나이 있으신 어르신분들,,
근데 그냥 집에서 즐기면 좋겠습니다.. 하아.. 그 화장실
에서 어떻게 흥분이 되셔서 혼자 거사를 치르셨는지 몰랐도 피씨방이지 않습니까,,
ㅠㅠ.. 똥에 익숙해지니 또 다른 난관이
절 당황하게 만드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