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4억2천 짜리 지면광고..
양정민
|2002.02.21 15:13
조회 533 |추천 0
원빈의 색다른 모습이 지면광고로 선보인다. 의류브랜드 GIA와 1년 전속에 4억 2,000만원이라는 천문학적 금액으로 계약하고 찍은 원빈의 모습. 마치 영화 "2009 로스트 메모리즈"의 장동건과 비슷한 분위기를 연출, 눈길을 모으고 있다. 원빈은 지난 4~5일 국내에 앞서 방영된 한일합작드라마 [프렌즈]로 최근 일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 [프렌즈] 인기를 업고 지난 8일 발매된 영상화보집은 일본 아마존닷컴에서 당일 매절되는 엄청난 화제를 모았다. 특히 원빈은 함께 출연한 일본의 신세대 스타 후카타 교쿄와의 핑크빛 데이트로 15~16일 국내에서 MBC TV를 통해 방영되는 [프렌즈]로 다시 한 번 팬들에게 또 다른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원빈은 계속해서 몸값이 뛰어오르고 있는 중이다. 처음 드라마에 출연했을때 몸값은 30만원이였는데 지금은 무려 4억에 도달했으니 인기도도 그만큼 높다는것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