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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궁] 윤은혜 패션스타일 총정리

상큼이 |2006.03.21 15:03
조회 6,103 |추천 0

대학민국이 입헌군주제라면 어떨까? 이런 가정하에 평범한 고교생이 황태자비가 되는 과정을 그린 '궁'은 17세의 나이에 자신의 의지와 관계없이 결혼한 왕세자와 왕세자비가 결혼을 통해 겪는 갈등과 왕위쟁탈전을 다룬 성장드라마로 동명의 만화가 원작입니다.

이 작품은 일종의 퓨전스타일 드라마로 전통적이고 폐쇄적인 왕궁이라는 19세기적 세계과 신세대 고교생 채경이 속한 21세기 디지털세계의 만남을 통해서 크고 작은 충돌과 이들통한 변화의 과정을 담고있죠. 언듯 보기만해도 상당히 호감이가는 흥미로운 요소를 내포하고 있는 설정입니다.

사실 이작품은 동명의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하고있기때문에 절대 시청자들이 10대 층이라고 해도 틀린말이 아니지만 만화를 통해 형성된 마니아 계층이 그대로 드라마에 유입되고있으며 신선한 소재에 힘입어 폭넓게 시청대상이 확대대고 있어 지속적으로 인기를 끌고있는 것같습니다.

또한 평민 출신인 주인공 채경(윤은혜 분)과 왕족인 신(주지훈 분)의 만남은 19세기적 왕자와 21세기적 평민 여성이라는 독특한 커플을 창조해 냄으로서 젊을 층의 인기 코드인 일종의 신데렐라 열풍을 몰고 왔습니다. 특히 항상 명랑하고 활동적이며 낙천적인 성격의 채경이 왕궁생활을 하면서 겪게되는 갖가지 어려운 상황을 씩씩하고 용감게 헤쳐나가는 모습이 많은 시청자들에게 호감을 주고있는 것습니다.

이런 인기에 힘입어 그녀의 의상이나 소품, 신발 등이 각종 쇼핑몰에서 최고의 인기를 얻어며 팔리고 있아죠. 이제 부터 드라마 속 윤은혜의 로맨틱하고 사랑스런 패션을 살펴보겠습니다.

그녀의 기본 패션 코드는 로맨틱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의 연출입니다. 초기에는 밝고 활동적인 고교생 이미지로 치마속에 추리닝을 입을 정도로 엉뚱하고 캐주얼한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지만 궁에 들어간 이후로는 신분에 어울리는 고급스러우면서 화사하고 우아한 의상들이 눈에 띄네요. 특히 언듯보면 너무 화려한 느낌의 코디라고 생각할 수있겠지만 단아한 품격을 잃지 않도록 노력한 모습이 엿보입니다.
제품은 1번 니트 레니본, 2번 가디건은 어나더에디션.

모방 할 수 없는 치치뉴욕(www.checheny.co.kr)만의 공법으로 제작된 비딩라인의 클러치백입니다. 웨딩,파티등 특별한 용도로 잘 매치되는 패션아이템입니다.

출처 : ★☆아름다운 사람들☆★ , 치치뉴욕코리아 : www.checheny.co.kr |글쓴이 : 하얀잡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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