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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라^ 사모님의 원초적 본능 2

오현정 |2002.03.01 17:23
조회 251 |추천 0
그래서 김차장 사모님은 괄약근에 힘을 주고-_- 지하 다방까지 엉거주춤 걸어 내려갔답니다..... 허걱!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다방문이 잠겨있는 것이였습니다. 난처해진 김차장 사모는 울상이 되어 엉덩이를 손으로 막고 조이며 --;; 발을 동동 구르고 있는데.. 그때 자세히 보니 다방문 앞에 웬 똥이 놓여져 -_-;; 있는 것이였습니다. 누군가 먼저 실례한거죠. -_-;;;;;;;;;;;; 김차장 사모님은 나같은 사람이 지하다방은 어둡고해서 그곳에 슬쩍 내려놓고-_- 갔나보다하고 생각하고 그래도 자신은 사회적 체면-_-; 을 지키려 계단을 오를려고 안간힘을 썼답니다 -_- 하지만 풀어질대로 풀어진 괄약근은 마지막 봉쇄의 둑이 터지려고 할 찰나였습니다 -_-;;
(아..제가 쓰면서도 속이 거북하군여 -_-)

사모: (사람도 엄는데 나두 여기서 해결해..이거?)
급기야는 이런 엄청난 생각까지 하게 돼었죠... (여기서 우리는 똥이란 것은 인간의 이성까지 마비시키는 아주 무서븐 놈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혹시 본드나 가스를 흡입하시는 불량 텅소년 요러븐! 비닐봉지에 뚱 넣어서 흡입 함 해보세요. 색다른 기분일 것임미다 -_-;;;;;;;) 우엑~--

사모: 에라이 모르게따. 급한데 그런거 따질때냐. 나 말고도 누가 눈 사람도 있는데 뭐 어쩔려구..........
이러고는 엉덩이를 까고 -_- 열심히 그것을 배출시키고 있었습니다. 뿌두두두두두두두두~~~~~뿌디딕~~뿌지지~~뿌웅~~!!!!!!!!!!!!! (죄송합니다. 음량효과가 너무 적나라 했군요....-_-;;;;;) 그러데 아뿔사! 사모가 열심히 누고 있는데 그만 다방문이 벌컥 열리는 것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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