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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되서 글 올립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김정화 |2006.03.22 10:35
조회 518 |추천 0

저는 지금 1년째 작은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 이 회사 점점 다닐수록

지치고... 별로 저에게 도움이 되질 않는것 같구

웃음이 점점 사라지고,, 커피탈때 받침 안 받는것 까지

일일히 저한테 핀잔을 주고

일도 산더미 처럼 쌓여 있는데 ..(물론 한가할떄도 많치만 ㅋㅋ)

일 못 시켜서 죽은 귀신있는거 마냥~~

팩스 하나 보내는것 같지 날 시키고....

그래서 이낭저낭 스트레스 받아서 더는 못다니겠다 싶어

1년되는 해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ㅠ

그런데 사장님 참 조은분이십니다......

제가 아프다고 거짓말을 쳤는데~ 저보고 말리더니...

한달있다가 병원다니다가 한달있다가 나오랍니다..

그래서 저... 그 말에 혹해서...

정말 한달후부터는 잘해볼 생각으로.....

한달쉬고 나온다고 했습니다!!

좀더 활기차게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할 생각으로.....

긍대 다시 한달휘 출근한 후..

저한텐 또 고민거리가 생겼습니다 ㅠㅠ

친척내외분이 사업을 하는데 제 도움이 필요하다가

쫌 도와줄수 없냐고..

하지만..친척을 도와야 하고....

또,, 오히려 더 편하게 월급도 더 마니 받고 일할수 있는 상황이라서,.

옮기고 싶은데.....

사장님한테 너무 미안해서

어케 말을 꺼내야 할지 고민됩니다..

저 어떻게 해야할지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

 

제가 너무..... 말솜씨가 부족해 두서없이 말한거 양해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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