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CGV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2006년 03월 21일 9:20분 영화 방과후 옥상을 시청하기위해..가상의 자리에 앉아있었습니다.
영화가 시작되기 무렵 느즈맞히 내 안쪽 옆짜리 좌석 주식 쌍쌍이 오셨지요~
실례합니다.. 말한마디 없이 서있었던걸 저는 못보고 제앤이 알켜주더군여
엉덩이를 의자안쪽으로 최대한 넣고.. 다리를 최대한 쪼그렷습니다.
그제서야 그여자 입수하더군요 제 발을 밟고... 당근.." 아~"하고 소리를 냈습니다.
뻘쭘하게... 죄송합니다.. 안합니다. 우라통이 나더군요.. 참고 광고를 보고있는데..
일분도.. 안지나 그자리를 뜬다고 그여자 신호를 보냅니다.
우라통에.. "아~ 진짜" 작게 그랬습니다.. 아따 그여자 진짜 소리는 들었나봅니다.
아까전 "아~ "소리보다 더 작앗는데....
그여자 갑자기 저한테 "싸가지" 라고 말하더군요...
저 가만히 있을 성격이 못됩니다. " 니가 나 언제 봣다고 싸가지야" 하면서 고개를 뒤로 돌리니..
그여자 어둠속으로 없어졋습니다.
공공 장소에서.. 따질수도 없고... 제가 넘 성격이 그런가여? 그여자 생각에 잠을 설쳣습니다.
여러분이 제 입장이엿다면.. 어케 하셧을것 같나요?
글고.. 그 여자분... 이글 보면... 연락처좀 알켜주시지요~ 대화좀 나누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