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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 슈, 韓日합작연극 [동아비련] 한국공연.. 열어봐 ^_^

최광복 |2002.04.01 16:41
조회 442 |추천 0
그룹 S.E.S의 슈(21)와 일본의 인기그룹 V6의 멤버 이노하라(26)가 주연을 맡은 연극 [동아비련]이 오는 7월 한국에서 공연한다. [동아비련]은 한일 양국의 신세대 스타가 주연을 맡은 최초의 한일합작 연극으로 지난해 10월과 11월 일본의 오사카와 동경에서 공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인기에 힘입어 오는 6월부터 일본의 동경, 오이타, 고베, 오사카, 니가타, 사이타마 등을 돌며 앙코르 공연에 들어간다. 이번 한국 공연은 ‘2002년 한일 공동 월드컵 개최'를 기념해 성사됐으며 7월 19일부터 21일, 3일간 서울 서초동 한전 아츠풀에서 열린다.
한편 V6의 이노하라는 그룹 S.E.S의 노래 'Just a Feeling'의 뮤직비디오에도 출연, 눈길을 끌었다. 이노하라는 S.E.S가 5집 타이틀곡 'U'에 이어 선보일 후속곡 'Just a Feeling'의 뮤직비디오에서 인기 댄스그룹의 멤버다운 뛰어난 춤 솜씨와 연기력을 과시했다. 뮤직비디오 촬영은 지난 3월 18일과 19일 이틀 동안 진행됐으며 이들의 뮤직비디오 촬영 장면은 일본 후지 TV가 동행 취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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