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40대 직장 맘이구요 작년이맘때 컴퓨터를 새로 구매를 하였습니다.
컴팩프리자리오.. 같은기종으로 삼성걸 알아보니 가격차가 많이 나길래
별거있겠나 싶어서(주머니사정도 있고 해서) 그냥 이것으로 샀지요,
아이가 둘이라 숙제도 해야하고 기타등등 큰 불편만 없으면 되지 했는데...
정말 저는 아무것도 모른 채 그냥 용량이 이정도면~~ 하고 구매를 했습니다.
그런데...일년이 지난 지금은 땅을 치고 후회를 하고 있습니다.
왠만한 국내제품들과 호환이 제대로 되지않아서 받은 A/S만도 3~4건
교육프로그램 다운로드 안되는 건으로 받은 A/S 4~5건
그리고 왠만한 어린이들이 가지고 노는 CD 게임프로그램은 아예되지를 않습니다.
웹지원도 오후 1시 이후에나 가능해서 저같은 사람은 A/S 받기 하늘의 별따기
접수해서 시간약속잡으면 얼렁뚱땅 아이와 통화하고 불가능하다는 말로 끝내고 마무리하기.
그런데 마무리멘트는 가관입니다. 기계가 너무 좋아서 그렇다고....
너무 좋은 기종이라서 엘지 엠피쓰리 안되고 그흔한 슈퍼마리오 안되는 건지...
그밖에도 왠만한 CD 로 된 게임은 아예 되지를 않습니다.
휴렛팩커드사 경영이념은 좋더군요 최고의 A/S 말로만 하는 건 의미없지요.
여러분은 절대로 저와 같은 실수 하지마세요. 후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