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남자분들께 묻고싶습니다!!
그전에 제상황 살짝 이야기해볼께여
전 지금 유학중이고 23살여자입니다
남친은 한국에있고요
여기와서 저좋다고 하는 애가 하나있는데
외국애입니다
저 솔직히 영어잘못해서 기본적인 일상대화정도밖엔 못나눕니다.
그냥 밥먹었냐, 어제뭐했냐 그정도요
이새끼 여친 자기나라에 버젓히 있고 통화도 자주하는것같던데
왜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ㅡㅡ
그냥 한번 어떻게 해보려는건지 웃기지도안숩니다.
분명 나 남자친구있다고 이야기했고 조금의 틈도주지않았고 거절했습니다.
근데도 단념못하겠다고 안받아줘도되니깐 밀어내지만마라..머이런식으로이야기합니다
영어로말을하니 다는 못알아듣겟꼬-ㅁ-
아니 사랑이 무슨 빵조각입니까?
지 여친에게 반띄어주고 나한테 반 나눠주게?
멀리 떨어져있으면 생각안나는겁니까? 난 맨날 생각나던데-_-
주변 한국남자들한테 물어보니깐 걘 잘못없다그럼니다.
사람 마음이 가는게, 누구 좋아하는게 욕먹을짓은 아니라고.
그럼 내가 이상한건가- -;;
아무튼 말이길어졌네요
이아이 어찌합니까, 수업도가치듣고 매일마주쳐야하는앤데
욕하고 남남될수도없고 -ㅁ-
서로 기분안상하고 적당히 단념시킬방법은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