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님들....![]()
톡 접한지는 별로안돼요^^
아이디는 제것이 아니구요.....
정말 이런 이야기를 해야할찌....
전 22살인 여자구요...얼굴은 이쁜편입니다. 안딸리는 외모고요
저는 이제껏 한번도....남자랑은 사귄적 없어여...![]()
소개팅이나 그런것들도 넘무서워서.....[집안에서도 넘 엄한 분위기상...] 또 부끄럽기도해서...
절때응한적 없어요....
직장생활한지는 거진1년 조금 돼가고요.....소심한성격이 조금은 많이 낳아진 상태입니다...
그런데...요즘들어 큰고민거리가 생겼어요-.-;;
이일은 거진 한달정도 돼가고 있어요... 그전에 제가 다른 파트에서 근무를했었거든요......
하여간 직장에서 절 유심히 힐끔 가끔마다 처다보는 분이있어요
왜그런거....느낌상 누가 날 자꾸보고있다는 그런것!
오늘 또 어쩌다가 그분이랑 눈이 마주쳤는데.......또 속이 막 울렁거리는거있죠~ 막심장이뛰고........![]()
속으론 아 이거뭐야? 왠 느끼한 눈빛일까? 아 정말 속으론 별에별생각하면서.... 마주치자마자 무섭게얼능 고개를 팍 책상에 꽃아버렸어요....얼마나 얼굴이 화끈하던지.....
그러다 컴 키보드에 머리꽈당하고요....
이분은 사실 저보다 나이가 많은분이고요....한10살차이정도로 알고있는데...정확하게는 잘몰르거든요...
소문으론 직장에선 아주 소문이 나쁘더라고요,,,,,,
전여자직원이랑..그렇고 그런xx였다고하더군요....
고민끝에 직장여자동료분에게 물어봤거든요......하여튼 저분 특히 조심하라고..... ![]()
이남자....속으론 뭔생각하고 저한테 특히 그러는 걸까요?저한테 이상한작업같은거 할려고하는 카운트다운 그런건가요?
남자심리를 잘몰라서요.....
정말 힐끗 쳐다보는 느낌이 날때에는 ........소름이 쫘악 스쳐가고.......![]()
그러다 눈만 마주치면 힐끗 씨익하고 또 웃던데......
이일땜시 직장 그만 둘수도 없공......![]()
다들 조심만하면 됀다고들만 하공.......
어떻게 좀 쳐다좀보지좀말았음하는데....... 직업상 자꾸그러면 일도 잘 안잡히고.....![]()
뭔방법이 있을까요 .....?? 제가 넘소심하고 깔끔한성격이라서여.....
이분이랑 대화정도는......아침조회같은거할때에......그져 인사겸 그런것들...만합니다.
아직은 직접적으론 이상한말같은건 전혀없고요.......
하여간 이런남자가 맘먹고 접근할시엔 어캐 대처 해야 하나요.....? ![]()
이런남자속이 어떤지 궁금해여...? 뭔꿍꿍일까?
시원한리플주세요.....악풀은 삼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