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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구의 영웅본색

김승주 |2002.04.30 14:28
조회 138 |추천 0
맹구와 람보가 나이트클럽에 갔다. 그런데 거기에는 이미 브룰쉴즈가 와 있었다. 람보와 맹구가 들어오자 브룩쉴즈는 맹구를 보고 첫눈에 반해 버렸다. 그래서 그녀는 맹구에게 큰 소리로 외쳤다.
"맹구씨, 사랑해요....!"
그러나 맹구는 들엇는지 못들었는지 계속 춤만 추었다. 그래서 그녀는 더 크게 더 가깝게 가서 소리를 질렀다.
"매애앵구우 씨이이 싸아아라아아앙해요오오오............!"
그러나 이번에도 맹구는 계속 춤만 추었다.
결국 그년느 맹구 코앞까지 갔다. 그리고는
"맹구 씨, 사랑해요!"
하고 엄청나게 고함을 질렀다. 그네서야 맹구는 그녀를 쳐다보았다. 그리고는 람보의 총을 확 뺐더니 마구 갈겨버리는 것이 아닌가! 나이트크럽 안에 있던 손님이 총을 맞고 쓰러지고 나자 맹구는 람보에게 이렇게 말했다.
"허으으으으으으, 너도 침 튀기면 쏴 버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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