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저는 이제 고1 이 된 학생입니다
저에게는 중 3떄부터 사귀게 된 여자친구가 있는데요....
며칠전 헤어졌습니다..
사건의 전말을 말해보자면,,
저랑도 친하고 여자친구랑도 친한 한남자애가 있습니다
저랑 남자애랑 같은 학교에 떨어져서
여자친구에대해서 많이 애기 하기도 했습니다
그남자애도 여자친구가 있었거든요,,,,
그런데 어느날 우연치 않게
친한친구로부터 이런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 남자애가 저와 여자친구 사이를 고의적으로 갈라노을려고
하지도 않는말을 문자로 보낸다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믿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확실해 져 가더군요,,,
학교에서 여자친구와 헤어졌따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더니
급기야 여자친구가 저에게 아무말도 하지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저하고 헤어지고 싶다고 자꾸 자기한테 말한다고 저한테
말하더군요
전 여자친구에게 솔직히
말했습니다, 가치 의논할려구요,,,
결과는 완전히 퇴짜였습니다,
제말을 믿지 않더군요,
설마개가 그러겠냐는 듯이,,,,,
아마도 제가 말한날에
문자를 해서 남자애한테
물어봤는가 봅니다,, 개는 당연히 시치미를
떘구요,,, 제말은 믿지 않은채
개 말을 믿은거죠,,, 그일떄문에 오해도 생겨서 많이 싸우기
까지 했는데 말이죠,,,
여자친구의 일상은 다음날 평소와 같이
개랑 친하게 자주 놀더군요
그래서 저는 마지막으로 말했습니다,
날 잃을거냐고 아니면 개하고 정리 할거냐고,
시간을 주었죠,,,
준다음 물었습니다, 어떻게 할거냐고
정말 망설이더군요,,,,,
그렇게 망설일줄 몰랐습니다,
저는 그냥 말없이 있었죠
당시에 학원이었기때문에 저는 제 자리에 앉아서 공부를 했쬬
1시간정도 지난후
제 여자친구는 평소와 똑같이 아니 더욱더
애들과 떠들며 웃더군요,,, 그렇게 많이 싸웠는대도 몇분지나면 웃고 떠드는,,,
전 정말 화가났습니다
그래서 그냥 헤어지자고 말했습니다,,
그날 저녁에 와서 정말 후회 되더군요,,
다음날 저는 반 넋이 나간사람처럼
다녔습니다,
학원에 가니 여자친구는 평소와 똑같이 놀고있구요
한술 더떠서 여자친구와 몰려다니는 애들 조차 제가 여자친구를
찼다고 저를 짐승 취급하더군요,
아예 저를 사람취급을 안하고 아는체도안하고 무시하더라구요,,,
제가 여자친구떄문에 얼마나 많이 힘들었는데,,,,,
그런데도 전 아직도 여자친구 사랑하나봅니다,,,
정말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