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여친을 처음보고 첫눈에 반해서 그리고 저의 구애끝에
사귀게 되었습니다.
당연히 너무 사랑하고 좋아하고 하루만안봐도 정말 힘들정도로 사랑하고있구요,..
그런데 그애는 그게 아닌거 가테요 자기친구들은 자주 만나고.. 하면서 저와는 잘안만나주는..
물론 여자와 남자가 바뀐듯하죠,..
근데 저도 이애를 만나기전까지는 그러지 않았습니다. 연락도잘안하고 내 칭구들 만나서
술먹고 놀고.. 그런 죄값을 이애를 만나면서 받게되나봅니다..
정말 사랑하고있거든요.. 엄청난 미인도 S라인 제대로도아니고.. 키가 큰것도아니고
그냥 이상하게 끌리는 기분이 들고 정말 사랑스러워보이고 뭐든해주고싶은..
그런애거든요.. 문자가 안오면.. 모하고있을까 걱정도대고 가끔 폰베터리가 없다고
꺼져있으면 왠지 불안하고.. 어떤놈이 작업거는건 아닌지...
그런일로 정말 힘든적도 많았습니다. 우연히 술집에서 남자친구를 만났다고 해도 왠지 불안하고..
그애 폰에 남자친구들 문자오거나 만나서 밥먹거나 하는게 정말 싫습니다.
제가 몇살많으니 쿨하게 이해해줘야하는데.. 그렇게 안되요..
정말 집착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