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고3 학생입니다^^
학창시절 많은 추억이있지만..그중에 잊지못할
손양의 방귀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
이글을 손양이보면 "아뭐야~~
" 이럴테지만..ㅋㅋㅋㅋㅋㅋ
때는 고2 여름으로 돌아갑니다~
저희는 더위에 쪄들고 체육을하고 시원한 음료와 아이스크림을먹고
점심시간에 화장실에 왔죠~~ 저와 손양 포함 5명이서요
친구 2명이 볼일을보고 있는사이 수다를 떠는데..ㅋㅋ
다리가 아파서 쭈그려 앉는데 ..........갑자기
치마가 찢어지는듯한 소리
푹부부북북북!!!!!!!!!!!!!
이러는게 아니겠어요?..
깜짝 놀랜 저는 손양을 처다봤죠..............소리가그쪽에서나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마침 나오던 친구들
배잡고 웃는거에요~ㅋㅋㅋ 정말 눈물나도록 웃고있는데 말이에요
갑자기 손양이..ㅋㅋ 자기 치마 (엉덩이쪽..) 그쪽이 방귀때문에 찢어진지
알았던지 ㅋㅋㅋㅋㅋㅋㅋ갑자기 엉덩이를 만져보는게 아니겠습니까?
우리는 쟤가 왜저러나 ㅋㅋ 웃겨죽는지 알았습니다
근데 갑자기 자기가 토하고싶다는겁니다 ![]()
그래서 화장실 한칸에 (문안닫구)들어가더니
허리를 푹 숙이는순간
빠바바방방방방~~
우렁찬 방귀소리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웃겨죽는지 알았습니다
그 일을 엊그제 생각이 나서 친구들앞에서 얘기하고 엄청웃었습니다~ㅋㅋ
지저분하다고 하시는분들이 많겠지만..;;
저희 친구들중 저포함..손양포함..정양.. 방구를 많이뀌는편이라~
방귀때문에 웃는일이좀 많답니다~~~~
저는 친구들이 진지한얘기하고있는데 방귀를 끼고
정양은 엄청난 방귀냄세때문에 선생님들이 창문을 열정도 에요~ㅋㅋㅋㅋㅋ
푸하학ㄱㄱㄱㄱㄱㄱㄱㄱ
이제 고3이라서~ 이렇게 방귀때문에라도 웃는일이 줄어드는것같아서~
지난 추억을 되살려봅니다~ㅋㅋ
여러분도 학창시절 추억을 한번 떠올리시고 웃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