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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라^ 어떤 할매 얘기

오현정 |2002.05.15 17:24
조회 178 |추천 0
어떤 할머니가 은행에 들어갔다. 근데......은행직원이 출금 전표를 보니 금액란에 "전부"라고 씌여있는 것이 아닌가. 황당한 직원!
"저기요, 할머니~ 이렇게 적으시면 돈을 못 찾으시거든요~ ^^;;"
그러자 다시 적어온 할머니의 전표,


"그럼..... 반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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