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간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사귄지는 1년이 넘었는데,
그 전에 사귀던 여자친구가 자기가 없을때에도 자기 엄마랑
주일마다 교회를 다녔다고 하더군요.
절실한 기독교인이신 어머니는 그런 그 여자아이를 너무나도 이뻐하셨구요.
그런데 지금 , 저에게 엄마와 교회를 같이가라고 자꾸만 강요하네요.
맨첨엔 그러려고 했으나, 그 전 여자친구와 같은 방식으로 어머니에게 이쁨받고싶지않았습니다.
그리고 아직 어머니와 많이 친해진것도 아니고 해서 나중에 가겠다고 했는데
자꾸만 자꾸만 강요를 하네요..
짜증나죽겠습니다.
제가 잘못된걸까요?
...
많은 분들이 sex에 관한 것인줄알고 글보신것같은데,
그냥 지나치지마시고 제가 어떻게 해야되는지좀 알려주세요.
많은 분들의 생각을 들어보고싶습니다...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