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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알아] 세상을 살아가며... ㄱ

이선정 |2002.05.20 16:06
조회 127 |추천 0
○ 그냥... 사소한 일(?)에 화날때...
- 칭구덜 전화긴 다 터지는데.. 내 전화긴.. '통화권이탈' 이라서 내 속만 터질(?)때... --+...
... 그래도... 공평(?)하다 느껴질때...
- 칭구덜 헨드폰 안 터질때... 내 피씨에쑤도 안 터질때... ^^...

○ 세상이 공평하다 느낄때...
- 잘생긴 남자랑... 안생긴(?) 요자랑 같이 걸어갈 때..(진심으로 그들은.. 사랑 하고 있기를 바란당.. -_-..)
... 세상이 불공평하다 느낄 때...
- 못~생긴 남자랑... 이뿐 요자랑... 같이 걸어갈 때...(그들은... 일가친척 내지는 시스터 등 혈연관계라 내맘대로 믿어본다...)

○ 살아가며... 운이 좋았다고 느낄때...
- 무심코 들어간... 술집이... 여탕(?) 일때...
... 역쉬~ 난 운이 없다 느낄때...
- 쬐금 있쓰려뉘... 여탕 주인(?)덜이 나타날때... *--*;;;...

○ 살아가며... 요자가 연약해 보일때...
- 공포영화 보며... 소리 지르는 요자를 볼때...
... 그래도 요자는 강하다 느낄때...
- 공포영화 보며... 소리 지르는 요자가... 영화보다 더 무서울때 -_-...

○ 살아가며... 행운을 느낄때...
- 무심코... 복권 한장을 사는 나를 볼때...
... 그런 행운에 대한 현실이 느껴 질때...
- 그 복권... 추첨 결과를 볼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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