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월드 한창 빠졌을 당시..
무분별하게 맺었던 일촌들....
어쩌다 이사람과 일촌을 맺었는지도 모르고 일촌이 된 사람들..
별 신경 안쓰고 살았습니다.
근데;;;
그녀에게서 전화가 옵니다;;;;;;
전 그녀를 알지 못합니다;;싸이질...영 안하시는 사람이더군요;;
근데 맨날 전화를 합니다;;사는 지방도 다르고;;;;더헉;
제가 이런거 딱 부러지게 못 끊는데;;;영;;;;불편하다는....
대체..전화번호는 어찌 알았는지;;;;;
어떻게, 모르는 남정네에게 전화를 해서 이렇게 아무렇지 않게 대화를 할수 있는지;;;
알수가 없소 ㅡ.,ㅡ;; 이아가씨...설마 싸이에 올린 뽀샤시한 사진들을 보고,
반하거나 하진 않았겠지;;;란 생각을..한다는 ㅡ,.ㅡ; 아,놔;;
아무리 뽀샤시 하다곤 해도, 원판 불변인 것인데;;;어찌 이런;;;;;;;;;;;;
에흉.....
어찌하면 좋겠소?!;;;
ps)아까 올린글 영자님이 지웠나 보오 ㅜㅡㅜ...흑흑...
그냥...@#님이랑, 애니님이랑, 질환누님, 많대감, 대대공군, 달꼬양, 그녀님, 계인님, 등등이 보고싶다고
결론만 적어 올렸더니...영자님 심기가 상했나 보오 ㅜㅡㅜ...
근데!! 왜 저 밑에 몇몇 글들은 안지워지고, 내꼬만 지우냐고요~
영자님 개미똥꼬말미잘미역해삼멍개도토리~~~~!!!
ps2)닉넴 언급안되서 섭섭하신준은 쪽지를 주시면 바로 수정해 드리겠습니다.
지금 잠수 타시고 이글 읽으시는 분에 한해서 말이에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