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인사드리고 항상 눈팅만 하던 배춧잎처자에용..^^;
다름이 아니고.. 결혼전에 혼수들이고 잠깐 친정과 결혼해서 제가 살집을 왔다갔다 하는 처지에 있는데요... 16일 결혼인데.. 혼수도 이사물건(?)이라고 손없는 날에 넣어야 한대서..
손없는날 과 주말이 겹친날이 없어서.. 미리 넣게 됬거든요..
아참~!
질문은 이게 아니구요~
식구래봐야 오빠와 저 둘인데.. 아무리아무리~~~적게해도~~~
왜 항상 남는지
다 돈인데 말이죠~
그리고 음식양도 적어서 머하나를 사도 무조건 얼려버려요.. 오뎅을 사도 아무리 부치고 국끓여도..
한5장 남더라구요^^;; 시금치는 반단이 남고.. 암튼 등등..
다들 음식조절을 어케하세요? 머 물론.. 아무리 적게한다고 해도..ㅋㅋ
저희 식구수가 친정이 많았던지라.. 좀 손이 큰편이긴 하지만.. 그래도 정말 적응안돼요.
빵을 하나사도 며칠씩가고
멸치도 한줌 볶아도 몇날 며칠먹어도 (물론 매끼마다 먹을수없으니..
좀 걸러서~)
결국 지난주중에 며칠지내다가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고민하다.. 친정을 다녀와서 오늘 또 고민되네요..
선배님들~~~ 노하우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