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여기 올라 오는 글만 보다가 함 올려 봅니다!!
욕은 말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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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3월 25일
평소 학교를 멀리 다늬는 탓으로 주말마다 3시간 걸리는 거리를
매주 올라 가기 힘든 관계로 대구에 있는 친구들을 만나기루 하고
대구로 출발했다... 대구 도착해서 친구들 만나서 대구 막창이
유명하다 해서 막창도 먹고~ 그 옆에 있는 똥집도 먹구 좋앗다...
알코올도 들어갔구 해서 잠 잘때를 구하던 찰라에 눈앞에 보이는
의리의리한 찜질방이 눈에 들어왔다...
비싸기두 하기 하지...인당 8천원이나 하는 모시기 찜질방~
들어가서 술먹고 땀도 빼구 어찔어찔한 상태에 달걀도
까먹고~ 시간은 3시경을 치달리고 있어 피곤해서
남탕전용 수면실에 들어가서 잤다...(남탕안에 있는)
친구 3명과 함께 갔으니 차례로 벽쪽에서부터 벽 나 친구 친구 모르는 사람
이런 식으로 잘자구 있는데~ 잠결에 무언가에 손이 내 배위를 쓰다 듬고 있는게
아닌가??그래서 친구라고 생각하고 그냥 잤다 근게 문제는 거기서 부터 였다...
내가 그냥 자니깐 이개무시기가 내 손을 잡고 나기 양기가 있는 쪽으로 끌구
가는 것이 었다...평소 내 양기털 아님 그녀의 음기털만을 만져오던 내가
미치누무시끼의 양기 털 느껴지는 것이 었다...순간 번뜻 잠에서 깨서
보니 홀라당 벗구 있는 30대 초반정도 되는 아자씨가 옆에 누워
있는 것이었다...(거기 찜질방 들가면 옷따로 구입안하고 그냥 주던데~
임마는 다 입고 있는 찜복을 훌라당 벗고 누워있는 것이었다)
아 "재쉽어" 라는 생각을 하고 담배 하나가 생각 나길래
하나빨고 와보니 그 자리 그대루라 잠결에 그랬나 싶어
끝에 친구 옆에서 자리깔구 잤다..
그리구 잘자구 일어놔 보니 친구 놈하나가 없어 졌다..
찾아 볼려구 여기 저기 봤는데두 없는 것이었다
난중에 전화로 찾아서 애기해 보니깐 자기두 나랑
똑같이 당했다고 첨엔 내가 그러는줄 알고 잤는데
이상한 털 느낌이 느껴져 확 깨보니 그 변태가 한 이불을 금마랑 변태랑
덮고 그안에서 변태 손이 내 양기를 왔다 갔다 하구 있으거란다...
금마두 대구놈 아님...그래서 타지역에서 괜히 귀찮을까봐서
찜질방 수면실에 올라 가서 잤다드라~
아침에 인나서 얼굴이나 보구 싶어서 수면실 찾아 보니깐
그변태 옷입구 자구 있어서 그냥 나와 버렸다....
그때 느꼈다.... 절대 성추행이란건 해서두 안되고 당해서도 안될 일이라구~
느낌 진짜 더러웠다....... 성추행 가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