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들 보니... 많이들 아파 하는 사람들이 참 많네요..![]()
저도 몇자 끄적여 볼까 합니다..
일단 그녀와 알게 된지는 1년이 조금 넘었네요
제가 마음에 두고 지낸지는 3개월정도...
근데요.. 사귄지 6일만에 헤어졌는데요...
이유를 말해주지 않는데.. 제가 싫어진 건 가요?
제가 싫어졌냐고 물었는데.. 그건 아니라고 대답을 했거든요..
괜히 조금 사귄 6일 때문에 지금 사이는 더욱 악화 되어서 연락도 못하고 지내네요..
제가 이유라도.. 헤어지는 이유라도 좀 알려 달라고 했더니 그냥 마냥 미안하다고만 하네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죠...
추억이 없다면 헤어져도 아프지 않다는데.. 전 단 6일 사귀었어도.. 그 사람하고 지낸
하루하루가 진짜 추억같이 옛 필름처럼 스쳐 지나가는데.. 여자친구는 그렇게 생각 하지 않겠죠?
단 6일 만나고 지냈어도 정말 가슴이 미어질듯 아픕니다..
솔직히 낮엔 다른일 하느라 조금은 잊고 지내지만.. 잠자리에 들면 매번 그녀 생각을 1시간 이상
하며 누워있다가 잠이 드네요..
이유도 모르는 이별... 이대로 아파하며 받아 드려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