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홍보 할려구 적는글은 아닌데 오해는 말아주세요..
저희회사가 창원에 있는 중소기업인데요..
이번에 박찬욱 감독이 제작하는 싸이보그라도 괘찮아 << 정확히 맞나 모르겠네요..
아무튼 정지훈(비)이랑 임수정 나오는 영화에 장소를 협찬한다네요..
즉 우리회사에서 영화씬을 찍는다는말....
오늘 회사 출근했는데 상무님이 너무 좋아라하시면서.. 말씀해 주시더라구요.....
막상 들으니까 저도 신나고 괜히 기분좋고.. 또 연예인을 가까이서 볼수 있다는 생각에..
지금도 설레입니다....
그런데..
지금처럼 야간근무에 걸리면 ㅠ.ㅠ 아무것도 볼수없다는... 슬픈현실..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