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나는 목먹는 술을 마시고
나도 모르게 그녀의 전화전호를 눌렸다.
벨이 울리고 나는 한참을 들고 잇다가 끊을려고 하는데,,,
그녀가 자다가 받은 핸드폰으로 여보세여 하는 목소리를 들었고,
나는 오빠야 지영아..
나 굳게 내 자신과 약속하고 새로운 삶을 찾았다고 생각했는데,,
나도 모르게 니가 너무 보고싶고,목소리라도 들고 싶어서 전화했어..
머리는 니생각을 않하는데, 마음에서 너를 지우지를 못하는거 같당.
너 같은 여자을 너무 힘들게 해서 미안하고,나한테 너무나 잘해줘서 고마워.
그런데 나 마음이 너무 아퍼서 눈물이 계속나온다.
않 울려고 했는데 않울려고 했는데,,,
5년전에 사랑한 여자말고, 나한테 너는 두번째 사랑한 여자지만,
나를 마음으로 걱정하고 잘대해준 여자는 처음이야..
이젠 힘이 든거지...
너를 다시 네옆에 있게 하는게 너무 내욕심이징...지영아..
아직도 난 많이 사랑하고 있는뎅...
니가 변해가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기가 힘든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