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헤어진지 10일이란 시간이 흐르고,,,

사랑했었는... |2006.03.30 11:08
조회 541 |추천 0

어제 나는 목먹는 술을 마시고

나도 모르게 그녀의 전화전호를 눌렸다.

벨이 울리고 나는 한참을 들고 잇다가 끊을려고 하는데,,,

그녀가 자다가 받은 핸드폰으로 여보세여 하는 목소리를 들었고,

나는  오빠야 지영아..

나 굳게 내 자신과 약속하고 새로운 삶을 찾았다고 생각했는데,,

나도 모르게 니가 너무 보고싶고,목소리라도 들고 싶어서 전화했어..

머리는 니생각을 않하는데, 마음에서 너를 지우지를 못하는거 같당.

너 같은 여자을 너무 힘들게 해서 미안하고,나한테 너무나 잘해줘서 고마워.

그런데 나 마음이 너무 아퍼서 눈물이 계속나온다.

않 울려고 했는데 않울려고 했는데,,,

5년전에 사랑한 여자말고, 나한테 너는 두번째 사랑한 여자지만,

나를  마음으로 걱정하고 잘대해준  여자는 처음이야..

 

이젠 힘이 든거지...

너를 다시 네옆에 있게 하는게 너무 내욕심이징...지영아..

아직도 난 많이 사랑하고 있는뎅...

니가 변해가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기가 힘든뎅..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