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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는이름의혼돈..그대는아시나요?

무명씨 |2002.08.02 09:01
조회 64 |추천 0

이제 중3이면, 앞으로 할 일도 많고 하고 싶은 일도 많으실 겁니다..

 

제가 중3이었을 땐 너무 철이 없어서 아무 생각이 없었던 것 같은데,

 

지금 돌아보니 정말 소중한 시기를 생각없이 허비해 버렸더군요.

 

하지만, 그 시기가 쉽지만은 않았어요..

 

제 경우엔 이성문제보다 우리나라에서의 대학진학을 위한 압박이 중3때도 만만치 않았거든요.

 

사실 전 그다지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주변에서 주는 스트레스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던 거죠..

 

중3때 사귄 여자친구라면 평생을 갈 수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성인이 되면 깨지게 마련이죠..아니면, 고등학교에 가서도 ~

 

앞으로 나그네님이 만날 수 있는 사람의 폭은 지금까지보다 훨씬 많고 다양합니다..

 

그 폭과 깊이를 자신이 원하는 방향이나 자신이 유리한 쪽으로 주도할 수 있도록

 

지금은 준비를 하셨으면 합니다..

 

최후에 웃는 자가 승자죠..~

 

지금은 나그네님에겐 최후가 아니라 삶에서 초반일 뿐입니다..

 

진부한 이야기였을 지 모르지만,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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