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살찐 사람들 중에 통통 이라고 하는대....통통의 기준은 어딘지 모르겠음....
처음 여친 사귈때는 지금보다 4키로 정도 적었습니다...
통통은 약간 비만 이라는 뜻이죠...
여하튼 귀엽게 봐 줬습니다...
근대 여자들 정말 너무 하더군요...남 친 생기고 안정적이 되니까 전혀 신경 안쓰더군요...
몸매를...
뭐 이런말 하면 "넌 몸짱이냐""여자들 몸매 보며 사귀냐"하실꺼 뻔합니다..
그럼 입장 바꿔놓고 솔직히 당신 남친이 배 볼록 나와서 만삭에 여자 처럼 살이 가슴 형성하고
꽉 붙는 옷 입었는대.. 엽구리 살삐져 나오면 좋아??관리 안해서!!
"사랑하는대 그정도 이해해해줘야 하는거 아니냐?""그런걸로 사랑하냐 ?진정사랑 맞냐?"
하겠는대.
그럼 입장 바꿔서 솔찍히 사랑 하는 사람한테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거 아냐??
더 이상해 지면서 몬스터로 변신하면 어쪄자는거야? 디지(돼지)몬이야?
흠흠...우선 흥분을 가라 앉히고...
뭐 이러해서...헬스장을 등록 했습니다.. 문제는 한달 등록 하고(집앞) 한달동안 4일 감-_-:;
핑계는 아주 대하 역사 장편 소설 입니다 .
그날이라 빠지고
오늘은 헬스장 용 운동화를 안가지고 와서 빠지고..
그러면서 자기는 통통한거다..남들도 뭐라 안그런다...왜 너만 날 비만아동 취급하냐 하는대..
제가 그래서 다른거 딱자르고 운동갈 시간에 전화해서 항상 챙겨 줬습니다..
근대 화내더라고요...나참.."그런거까지 왜 그렇게 짜증스러워 하냐"면서..
이상한 사람 취급 -_-:;같이 어딜 나가면 음식을 시키고(전 살이 잘 안찜 활동량이 많아서)
있으면 지가 더먹습니다...
제꺼 모자라죠....
고만 먹으라고 하면
그러면서 먹는 걸로 고문이 어쩌고 저쩌고...
식욕도 주체 못하면서 다이어트는 무슨...
그러다 어느날 자기가 피곤 한걸 왜 몰라 주냐 하더라고요...
물론 알죠 정신적으로 피곤 한거..
대학생이 서서 있는 시간 있습니까....
정신적 노동은 많아도
육체적 활동이 적죠..-_-:: 게다가 주 오일....
피곤 한건 인정 합니다.. 문제는 육체 활동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입니다...
정말...지금은 옷이 않 맞는다며 싸우나 갔습니다....물만 빼는게...과연 살빠지는대 도움이 될까요...
물먹으면 다시 보충 되는대...상식적으로 모르나...싸우나는 열량 소모가 없어서 살이 빠지지 않음.......
그리고 한번에 많이 먹는거랑 조금씩 여러번 먹는거랑 같은거죠...-_-:;조삼모사....
절대로 모든 여성에 대해 비하하는 건 아닙니다...
단지 몇몇 분들에 한한(제 여친 포함) 제 한탄 입니다..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