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여자가 좋다.

있을 때 미칠것 같은 여자보다는
없으면 미칠것 같은 여자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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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여자보다
뭔가 챙겨주고 싶은 부족한 여자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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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무식하게 먹으며 화장으로 마무리 하는 여자보다
이빨에 고춧가루가 껴도 깨끗하게 먹는 여자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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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를 무서워하는 여자보다
변화를 즐기는 여자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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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밖에 모르는 여자보다
자신부터 챙기는 여자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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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삐치면 오랫동안 삐쳐있는 여자보다
바보같지만 금새 잊어버린 척 웃어주는 여자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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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적인 여자보다
가끔은 화도 낼 줄 아는 여자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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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를 벗삼는 여자보다
애교섞인 질투를 보이는 여자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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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보며 이성 만나는 여자보다
자신있게 말하고 떳떳히 만나는 여자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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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관념으로 사는 여자보다
가끔은 엉뚱한 여자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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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봐도 아름다운 여자보다
내 눈에만 아름다운 여자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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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이런 애교... 안 넘어가는 남자 없다 !!!

*나, 호~해주라.
남자는 간지러운 작은 말에 쉽게 넘어간다. 민망하더라도 무조건 유치해지자. 
*역시 눈웃음이 최고 무기
그랑 얘기할 때마다 살짝살짝 눈웃음…남자는 눈웃음에 홀라당 넘어간답니다.
그러나 너무 오버했다간 여자 친구들 사이에서 왕따 될 지도 모르니까 조심!

*나는야 현모양처.
남자는 예쁜 여자에게 반하고 지혜로운 여자에게 평생을 맡긴다?!
내조 잘하는 지혜로운 현모양처 티를 팍팍 내보자. 남자가 ‘이 여자다!’ 할 걸?

*속닥속닥, 그를 녹여버리자.
얘기할 때 일부러 비밀 얘기하듯 귓속말을 하는 거야. 발꿈치를 살짝 들고
두 손으로 그의 귀를 가리며 새침데기 꼬마 숙녀처럼 귀엽게!
하지만 시도 때도 없이 그러는 건 당하는 남자 괴로워진다.

*귀여운 잔소리꾼이 되자.
“술 조금만 마셔, 속 버리잖아.” 애교스러울 정도로, 관심을 표현할 정도로만
잔소리하고 챙겨주자. 어느새 남자친구가 되어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남자가 귀찮아 할 정도로 바가지 긁듯이 그러는 건 확실한 오버다.
이 여자애는 너무 피곤한 여자다…라는 인식을 심어줘서는 안되겠지?

*밥 맛있게 먹는 여자가 제일 예뽀!
맛있다 맛있다! 감탄하며 맛나게 밥 먹자. 단, 그랑 똑같은 메뉴 말고 다른 걸 시켜서
은근 슬쩍 뺏어 먹구…그럼 금방 친해진다. 그가 매일 자신이랑 밥 먹고 싶어지게 하는 작전.
하지만 허겁지겁 배고파서 밥먹는 그의 밥을 뺏어 먹으면 오히려 미워보이겠지?

*예쁜 여우는 술주정도 귀여워~
술 조금 마시고는 술 취한 척 남자를 찾아간다. 그리곤 말 못할 고민이 있는 척하면서
온갖 재롱을 다 떤다. 어느 정도 분위기가 만들어 지지 않을까?

*정성에도 노하우가 있다.
짝사랑하는 사람들 늘 뭐 갖다 바치고 그러는데 남자들이 반응 없지?
그게 다 노하우가 없어서 그런 것. 남자들한테 필요도 없는 학이나 값비싼 물건
부담스럽게 안겨 주는 것보다는 예쁜 박스 같은 데다가 오징어를 예쁘게 썰어 담거나
생과일 주스 만들어 갖다 줘 보자. 밤에 잠 안 올 때 간식하라고 하면서…
아마 그는 당신을 다시 한번 돌아볼 것이다.

*그가 무심코 던진 말을 기억한다.
그냥 스쳐가듯 한 말을 하나하나 기억하는 거다. 나중에 그 말을 다시 하거나
그가 좋아하는 걸 선물하면 바로바로 감동의 물결일 것이다.

*그의 부모님 생신을 기억해 선물한다.
남자들은 기념일을 잘 기억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은근슬쩍 물어봤던 그의 가족이나
친구의 생일 등을 잊지 말고 챙겨주다. 사랑스럽다 못해 감격스러워 할 것이다.

이웃님들,
늘 사랑과 건강과 행복과 즐거움과 기쁨
더불어 하시기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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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01.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