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도 안오고....
몇 일 있다가 책 돌려받는다는 핑계로 전에 좋아했던 애를 보기로 했는데.
요즘이야 메신저나 문자에서 웃으면서 농담하고 친구사이라지만. ㅎㅎ
그게 잘 안되네....
누가 한 석달 지나면 괜찮아질거라고 그랬는데....
뭐가 괜찮아 씨밤...
잠도 안오고....
몇 일 있다가 책 돌려받는다는 핑계로 전에 좋아했던 애를 보기로 했는데.
요즘이야 메신저나 문자에서 웃으면서 농담하고 친구사이라지만. ㅎㅎ
그게 잘 안되네....
누가 한 석달 지나면 괜찮아질거라고 그랬는데....
뭐가 괜찮아 씨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