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바이브의 그남자,그여자를 들으며...20대 중반에서..

카르페디엠 |2006.04.03 18:52
조회 14,484 |추천 0

친구와 수업시간에 몰래 문자 주고받는 일도,


야자시간에 몰래 라면 부셔먹는 일도,


괜히 한번쯤 선생님한테 말대꾸 해보는 일도,


청소하기 싫어 도망가는 일도,


밤늦게까지 친구와 웃고 떠들며 야자하는 일도,


춥다고 교복안에 체육복 입을 일도,


교복보단 체육복이 더 편하다며 체육복을 생활화 하는일도,


교복입고 이곳저곳 다 돌아다니는 일도..


나이 속여가며 나쁜짓 해보는 일도,

학교에서 지키라고 하는것은 무조건 무시하는 일도,

듣기싫은 과목시간에 땡땡이 치는 일도,

선생님 뒤에서 욕하며 스트레스 푸는 일도,


10대 때의 추억,

 

이젠 할 수 없게된 나이,..

내가 꿈꾸던 나이가 다가오는 지금, 어른이 된다는 것,

미래를 생각해야하는 나이가 다가왔음을 알기에 두려움만 느낄뿐이네요...

내가 꿈꾸던 나이가 됐음에 이젠 꿈이 아니라 현실임을 깨달으며...

추천수0
반대수0
베플전승환|2006.04.04 00:46
제목이랑 내용이 match가 안되용~ >_<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