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가수 보아가 ‘발렌티(Valenti)’로 일본 내 음반판매량을 집계하는 오리콘차트에서 당당히 2위에 올랐다. 지난달 28일 현지에서 발매된 일본어 싱글 ‘발렌티’는 30만장 가량의 판매를 기록해 4일 오후에 발표된 마지막주 차트에서 박빙의 차이로 1위를 놓쳤다. 한편 보아는 이달 중순쯤 지금까지 부른 일본어 노래들을 한국어로 바꿔 수록한 새 앨범을 국내에서 출시할 예정이다.
스포츠서울
후지TV 다큐프로 제작
일본 후지 TV에서 가수 보아의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제작, 방송한다.
일본 후지 TV <키나시 싸이클>은 보아의 한국 생활과 가수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담은 한 시간짜리 프로그램을 방송한다.
이를 위해 후지 TV의 제작진과 일본에서 활동 중인 보아는 3일 오후 함께 입국했고, 안무 연습실과 녹음실 등에서 보아의 한국 생활을 촬영하게 된다. 방송은 이 달 20일이며, 보아는 8일 다시 일본으로 돌아간다.
한편 지난달 28일 발표한 보아의 일본 여섯 번째 싱글 앨범 <발렌티>는 발매 당일 오리콘 데일리 차트 4위에 올랐고, 9월 2일자 오리콘 주간 차트 2위를 차지했다.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