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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타는 고삐리리리들~~

섹시라이언 |2006.04.04 15:48
조회 179 |추천 0

얼마전 회사 마치고..친구들과 드라이브(?)를 한후..집에가고 있었습니다..

 

오는길에 어머니를 태우고 집으로 가고 있었져..

 

전 오토바이타는거 시러하는사람은 아닙니다..저도 물로 고등학교때 겉멋들어서

 

잠깐 탔어구여...이해 못하는건 아니져...

 

집으로 가는 도로가 좁아서(2차선..)양옆으로 불법주차된 차들을 피하려 중앙선을

 

왔다갔다..운전해야되지여...조심조심 가고있는데..

 

뒤에서 윙~~끼리릭..소리가 들리는겁니다..상황은 즉....

 

제가 주차된차를 피할려고 중앙선을 조금 침범했을때..뒤에서 날 추월 할려고 달리면

 

오토바이가 멈춘 소리였져...ㅡㅡ;;

 

다시 잘 달리고 잇는데..신호빨을 받으려~밟고 있는데..오토바이 또 등장...

 

하지만 오토바이가 차를 따라 잡을수 있겠습니까? 당연히 안되져..ㅋㅋ

 

근데 신호 못받았어여..ㅋㅋ 정차해있는 상황인데...

 

오토바이 3치기를 하고 있더군여..마치 짠 것 처럼 뒤를 돌아보믄서 하는말~~

 

신발세끼..~~ 죽여버릴까보다..~~

 

순간 무지 열받았지만..참았습니다..어머니가 계시기에..

 

어머니 집앞에 내려 드리고..다시 갔져..ㅋㅋ 그동네 놈들이라..아지트 같은 곳을 알거든여..

 

ㅋㅋ 역시 있더군여..생각했던것보다 애들이 많았지만..용기를 내어~들이 댔져..

 

차를 그놈들 오토바이 바로 옆에 대고...아까 그놈들 얼굴을 찾았어여..

 

딱 봐야 고1,.고2정도..ㅡㅡ;;

 

욕 할것도 없다 싶어..걍 한마디 하고 차로 가는데..지들끼리 숙덕 거리는소리를 들은 전...

 

순간 화를 참지못하고..제일 만만한 놈을 골라  몇대 주물러 줬어여..

 

친구라는 놈들이 전부 가만히 있더군여..ㅡㅡ;; 5명 있었음...

 

괜 히 그놈만 주물러 주기 미안해서 다 주물러 줬음..손버릇을 고쳐야 할텐데...ㅡㅡ;;

 

다혈질 성격이 문제네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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