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끼니를 해결하거나 자취를 하는 사람들에게 필수품인 인스턴트 식품..!!
어묵, 소시지 등을 먹으면 괜시리 몸이 부실해지는 것 같고 건강이 안 좋아지는 것 같다.
인터넷을 뒤져보니 인스턴스 식품은 착색제나 방부제 등의 식품첨가물이 들어있다고 한다. 이 식품첨가물에는 유해 물질이 존재한다고 하니 이 어찌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는가~![]()
인스턴트 조금이라도 건강을 생각한다면 다음과 같이 하면 어떨까~
빵 - 열을 가해 굽거나 찐다. 빵은 제조과정에서 부피를 늘리고 노화를 늦추기 위해 유화제를 첨가하며곰팡이 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방부제가 일정량 들어간다. 또 빵의 조직을 보강하고 산도를 조정하기 위하여 취소산칼륨 등을 넣는데이 것들은 열을 가하면 어느 정도 안전해 진다. 그러므로 빵은 다시 오븐에 굽거나 식빵 등은 팬에 구워서 먹거나 찐빵 등은 다시 한 번 쪄서 먹는 것이 좋다.
라면 - 면을 한 번 끓여서 물을 따라 버리고 다시 끓인다.라면은 산화방지를 위해 기름에 산화방지제를 넣고 제품의 색을 먹음직스럽게 만들기 위해 천연 색소 등으로 착색을 한다.라면을 끓일 때 물을 두 냄비에 끓여 한쪽에 넣고 끓인 다음 건져서 다른 냄비에 옮겨서 끓이도록 한다. 이렇게 하면 칼로리도 훨씬 낮아진다.
어묵 - 미지근한 물에 담갔다가 건져서 사용한다.어묵에는 솔빈산 칼륨 등 방부제가 다량 들어 있는데 조리를 하기 전에 미지근한 물에 담가두면 방부제가 우러난다. 또 가열할 경우 방부제 성분의 약 70%정도가 파괴되므로 열을 가해 조리를 하는 것이 좋다.
통조림 콩이나 옥수수 - 물에 헹구어 사용한다.옥수수나 완두 등은 향미를 보존하기 위해 발색제와 산화방지제를 사용한다. 여기에 사용되는 발색제는 수용성이므로 물에 헹구어서 사용하면 대부분이 씻겨 나간다.햄, 소시지 - 끓는 물에 데쳐서 사용한다.햄, 소시지 등 훈제 가공식품에는 발색제, 산화방지제, 부패방지와 고기의 산도 조정을 위한 PH 조정제, 인공색소 등이 들어있다. 햄이나 소시지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조리하면 이들 성분을 줄일 수 있다.
유부 - 끓는 물을 부어 씻어낸다.유뷰는 기름에 튀긴 것이므로 산화 방지를 위한 첨가물 등이 들어있다. 양념 장에 조리기 전에 끓는 물에 씻어서 조리를 한다.
귀찮긴 하겠지만 내 몸에 다크서클과 버짐이 줄기 위해서라면 필요한 과정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