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계란한판이 서른개 제 가 직접 세어 봤습니다.
하도 이 표현이 많길래~
말재주도 없는편이나, 나이가 나이인지라~
예전에는 이러지 않았는데.
요즘은 제자신도 모르게 용기가 납니다.
^^
근데 처음에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 난감해요.
거래처 담당하게 될 분이죠 자세히 말하면 아직 거래는 안하고 있으니깐요
레이져 관련된 일을 하시는데. 저도 그쪽은 문외해서 같은 쪽에 있는 분한테
그쪽 업체를 알려달라고 하니깐~
뭐.....그렇게 알게 된거죠.
근데 첨 봤을때.......
그런느낌 참 오랜만이었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분의 여운이 오래 가네요....
용기내어 보고 싶지만 막상 부딛치면 입이 안떨어 집니다.
대략 이런 상황이죠....
대감님들 혹은 낭자분들 그외 님들 이 재주 부족한 저를 용기있는 자로 만드러 주셈~
끝으로 아침부터 주책없는 글 올려 쓰는 저도 참 당혹스럽습니다.
비록 짦은 글이나 전 8시 5분 전부터 써서 지금이 9시 3분 이군요....ㅜㅜㅜㅜㅜ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