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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신해철, 일본서 극비리 결혼

김효제 |2002.09.30 08:35
조회 210 |추천 0

가수 신해철(34)씨가 29일 일본의 한 성당에서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렸다.

신부는 1996년 미스코리아 뉴욕 진으로 본선까지 오른 바 있는 윤원희(25)씨로 미국 뉴욕 스미스대학교를 졸업하고 작년까지 금융회사 골드만삭스의 일본지사에서 일하다가 결혼 준비를 위해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2년 넘게 교제해왔으며, 지난해에 열애설이 보도되기도 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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