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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섹션TV' 새 MC

김효제 |2002.10.02 08:34
조회 154 |추천 0

23일부터 소유진 후임

 

핑클의 막내 성유리(21)가 MBC TV 연예정보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 MC를 맡는다.

성유리는 건강 악화를 이유로 물러날 뜻을 밝힌 소유진을 대신해 23일부터 <섹션TV 연예통신>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이로써 성유리는 지난 4월 핑클 멤버들이 개별 활동에 들어간 이후 5월 SBS TV <나쁜 여자들>에서 연기자로 데뷔한 뒤 MC로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게 됐다.

성유리의 <섹션TV 연예통신> 진행에 대해 제작진과 매니지먼트사 측은 아직 출연료 등 계약 조건에 대한 협의가 끝나지 않아 “현재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성유리의 소속사에서 핑클의 인터넷 홈페이지 10월 스케줄 코너에 성유리의 <섹션TV 연예통신> 진행 일정을 올려 놓아 조건상의 큰 문제만 없다면 계약은 성사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성유리는 MBC TV와 국방 홍보원이 공동 제작하는 4부작 군 드라마 <배달의 기수>(가제) 촬영 중이다.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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