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전 사랑이야기를 하려합니다
그녀집은. 주택 2층이구여....그녀집에 어젯밤...몰래 침투했습니다.
그녀의 베란다 방으로요...새벽 2시였나??
계네 부모님....계시져...계신대도 불구하구........2시에 몰래 들어갔습니다..베란다로.
ㅋㅋ
그녀에게 말하구 침투한거죠...
그리고... 그녀방에서 같이 누워 예기하면서 놀았습니다...물론 찐한거도 있었죠.
그렇게...사랑을 나누고.........새벽 4신가!?
나오려고 했죠.그리고........베란다에서 넘오 오다가-=_-
니미.....순찰차 한테 걸렸어요......아놔.......새벽에 방송 쳐때리더군요..
경찰싸이랜으로....저 쪽 비추면서........꼼짝마래여-_-...아놔......
조낸......동네 주민들...불키고 보더군요..........
조낸 따~ 싶었죠.....아 니미.........-_-
결국 경찰서 가서.....진술하고-_-;...........
보석으로 풀려났습니다...아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