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부터 이름땀시롱 왼갖 별명은 다 듣고서 크고, 좀 커서는 드라마서에서 히트를 치는 바람에
한번들으면 아~ 혹은 어디서 들었지? 입니다.
나쁘지 않은것은 대개 좋은 이미지를 떠올린다는거 하지만!!!
이름이 너무나 컨츄리하기에
이름바꿀 이유를 찾고있네요
개명해보신분 있나요?
개명에 타당한 이유가 되면 별 어려움없이 된다고 하는데
어떤 이유가 좋을까요?
내나머지 인생을 걸고(음!) 이름을 바꾸고 싶어요
그리고, 왠지 저 아무개입니다. 하면 사람이 틀려보이고, 실제로 그런이름가진 사람과의 이미지가 영 동떨어져지고 또 럭셔리한 이름까지는 아니더라도 첨 인사할때 쪽팔리지않는 이름 갖고싶습니다.
내가 이런글 올려놓으면 딴방에서는 왠갖 추측성 이름이 주루륵 올라오겠지만
이곳 거주민들의 인격을 믿어 의심치않기에 추측성 이름이 올라오지 않기를 바라며 그속에 내이름이 필히 들어있으리라는 걸 믿어 의심치 않기에 사절합니다.
그냥 딱들으면 판사님께서 눈물을 흘리시며 이 아줌마 너무 불쌍해서 이름 꼭 바꿔줘야하겠다는 사명감에 불타도록 개명 사유서에 쓸 소재를 구할뿐입니다.
논술에 아주 자신있는분 소설쓰기가 취미이신분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