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무실에서 마지막 날 임당..
근데 졸라 열받아서 글올림니다...아놔~생각해도 열받네...
저 27살입니다..이정도면 나이먹을 만큼 먹엇고 가치 일하는 사람들도 또래인데...
오늘 어느 여직원 하나가 증말 열받게 합니다..
물론 어느정도 잘못은 있다고 봅니다..실은 사무실에서 가치 일하는 친구 낼 어디간다기에..화장품 꺼내서 화장 어떻게 해라..이러고있었습니다..(잘못은 인정 합니다.)
그런데 어느 싸가지 없는 여직원 팩스보내러 오면서 봤나 봅니다..
오래 가치 일한 사람도아니고 이제 여기온지 일주일된여직원이 하는말
" 너희들 지금업무시간아니니??휴게실가서 하든가.머하는거야?"
이럽니다...거기에 나보다 나이 많은 언니도 있었고..27이면 어린 나이도 아니고..우리 정식 직원 아닙니다..자기는 정식 이라고 그렇게 막말해도 되는 건 아니라고 보는데...
대꾸도안했습니다..열받아서 쳐다도 안보고 쌩깠습니다..그냥 성질 같아서는 확 내질러버리고싶지만.
저야 가니까는 상관 없다지만...그리고 그전에 몇달 가치 일하시던 직원분들은 절대 그렇게 대하시질 않았습니다..반말은해도 누구누구씨~ 이런식으로 말하고 존대 하시는 분들도 있고..
온지 몇인 되도않은게 나보다 나이 많으면 얼마나 많다고 "너" 라니...
저 결혼도했고 애도있습니다...그런데 "너" 이소리에 뻑이가고 확 돕니다....
어차피 오늘 마지막인데..확 내질러버리고 갈까요??
싸가지 절대 지존...마녀같은 그X
짐 바로 내앞에있습니다...뒤통수가 보이는데 확~!!볼펜이라도 던져 버리고싶은데....
아~! 그리고 일 많은데 안하고 그러고 있었던것도아니고...할일 다하고 그런건데 다른 직원이 그럼 머라 말도 못하는게 그러니 더 열받네요..저는 요번주는 걍 인수인계하고 쉬엄쉬엄 편하게있다가 가라하셧는데...아놔~!졸라 싸가지없는 여직원~!죽여버리고 싶네요~!